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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가는 배움터길

더불어가는 배움터길 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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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경기도 의왕시
구분 :
연락처 : 031 - 421 - 3779
배움터길 ‘더불어가는배움터길’은 2006년 3월 2일 학교의 문을 열어 8년의 배움의 역사를 만들어왔습니다. 처음엔 한 사람의 꿈이었지만 여럿이 함께 가면 길이 된다고 합니다.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서로의 변화와 성장을 도우며 그 속에서 세상에 새로운 길을 만들고 싶은 배움터 길의 꿈에 함께 할 길동무를 기다립니다.

역사 과천 안양 의왕지역에서 공동육아, 초등대안학교, 방과후학교의 활동이 쌓여왔습니다. 2004년부터 안양벼리학교와 과천무지개학교 그리고 지역의 교육에 뜻있는 주민들이 이 지역에 중등교육기관을 만드는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2006년 3월 첫 작은나무(중1) 신입생 13명이 입학했습니다. 2009년 3월에는 고등 숲과정이 시작되었고, 6월 새로운 학교터전이 완공되었습니다. 2010년 12월에는 첫 1기 졸업생이 사회로 나왔습니다. 2012년 가을 비영리민간단체 더불어가는길(공동체)이 만들어졌습니다. 2013년 12월 4기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2014년 학교는 9년 차를 맞아 개교 10주년 준비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특징 배움터길은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에 위치한 중고등통합 5년제 대안학교입니다. 기숙사를 운영하지 않고 집에서 통학하는 도시형 대안학교입니다. 2014년 3월 현재 작은나무(중1)부터 ~ 대숲(고2)까지 61명의 학생들이 배움터길에 다니고 있습니다. 기존의 학력제도 대신에 자체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비인가대안학교입니다.

운영 배움터길은 다른 50여개 대안교육현장과 함께 ‘대안교육연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배움터길의 기본운영은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총괄합니다. 학교운영위원회에는 학부모회, 학생회, 교사회, 재정위원회가 있습니다. 2013년부터 의왕교육조례특별위원회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외부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재정자립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문화 물리적인 폭력사건이나 분실이 확인될 경우 즉시 종을 치고 전체가 모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폭력사건을 반성 성찰하는 의미에서 당사자들은 1달 동안 108배를 수행합니다. 분실사건이 해결되지 않을 때 교사 학생 모두가 108배를 진행합니다. 교사들은 평등의 의미로 별명으로 불리고 학생들은 선후배간에 위계질서 없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학교의 일상운영은 월요일 오후 전체회의에서 논의하고 결정합니다. 학생자치문화는 다양한 동아리활동과 부서활동으로 펼쳐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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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가는배움터길 블로그에 오시면 학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활동 내용들을 영상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다음 링크를 눌러주세요. (블로그 바로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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