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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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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학교는 실학교육, 인간교육, 글로벌교육을 건학이념으로 설립되었다. 실학교육 – 스페셜 시대에 맞고 문화콘텐츠 산업계에 직결되는 교육을 진행하고, 전문적인 지식과 비즈니스마인드를 갖추어 업계에서 요구하는 바로 현장 투입가능 한 인재를 육성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인간교육 - [오늘도 웃는 얼굴로 인사를]처럼 항상 웃으며 대하고, 배려르 통해 기분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함을 배우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인간성(태도, 자세, 마음가짐)을 교육한다. 글로벌교육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갖고 가치관과 문화의 차이를 존중하고 보다 넓은 시야로 사물을 인지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이를 통해 진정한 글로벌 감성을 육성하여 한류의 선도에 자 할 수 있도록 한다. 대안예술고등학교 과정은 예술을 꿈꾸는 학생들이 많아졌고 기존 고교생활이 벅차거나 본인진로에 맞지 않아 고민 중인 학생을 위한 학교입니다. 수업은 본인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찾아 수업하고 일반 예고처럼 졸업장이 수여 됩니다. 검정고시를 통한 고교 인정을 받고 대학은 일반대학으로 진출 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교육기간은 2년제 이며 연기전공, 보컬전공, 실용무용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유학교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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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교 물꼬 학교 이념 스스로를 살려 섬기고 나누는 소박한 삶, 그리고 저 광활한 우주로 솟구쳐 오르는 나! 물꼬, 뭘꼬? 자유학교 물꼬는 \'아이들의 학교’이자 ‘어른들의 학교’로 같이 놀고 일하고 수행하며 배우고 익히는 곳입니다. □ 상설과정 : 학기 중 교환학생이나 이동학생, 위탁교육생으로 머물 수 있습니다. □ 계절자유학교(계자) : 여름과 겨울 5박6일씩 두 차례하며 장애아동 시설아동 저소득층 실직가정아동을 포함하여 전국에서 모인 33명의 아이들과 자원봉사자 20명 안팎 (청소년 계자는 여름과 겨울 각 한 차례 1박 2일) □ 빈들모임(주말학교) 또는 주제가 있는 ‘어른의 학교’ : 달마다 한 차례 남녀노소 15명 안팎이 모여 물꼬가 하는 생각, 물꼬가 사는 방식을 나누는 자리 □ [위탁교육] : 초·중·고 대상 □ [통합교육] : 1. 정서행동장애를 비롯한 장애아 도움교실 2. 지체부자유와 건강장애를 제외한 장애아통합교육 3. 말(馬)을 통한 장애아 동물매개치료 □ [명상센터] : 1. “자기 돌봄” - 물꼬 머물기(물꼬 stay) 2. 수행모임: 춤명상을 비롯한 여러 가지 형태의 수행(명상과 수련) 3. 단식수행: 한 해 한차례 7일 단식 4. 쉼터, 여러 형태의 건강한 모임터 5. 겨울 90일 수행(11.15~이듬해 2.15까지) □ [자유학기제 지원센터] : 자율과정 수업, 캠프 □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 [산마을 책방] : “우리는 산마을에 책 읽으러 간다!” □ 물꼬 연어의 날; Homecoming Day □ 자원봉사: 유기농 농사일에서부터 일상노동, 교육일정에 자원봉사(품앗이샘) 자유학교 물꼬는 진리에 이르는 길이 꼭 학교라는 제도 울타리에서만 가능한가를 묻고, 사람 노릇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교육의 목표라고 할 때 그것 역시 학교 밖에서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주장합니다. 자유학교 물꼬는 오랫동안 천착해왔던 생태라거나 공동체라거나 무상교육 같은 무거운 담론에 이제는 거리를 좀 두고 어디에서건 뿌리내린 모든 삶의 수고로움에 찬사를 보내며, 이곳에서 나날을 살아가는 일 그 자체가 결과이고 이곳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는 일 그 자체가 성과라 여깁니다. 자유학교 물꼬는 농산물 가공을 업으로 삼고 있지는 않으나 산골에 나고 자란 것과 그것으로 만든 몇 가지 물건으로 돈을 사기도 하고, 강연과 글쓰기를 비롯한 여러 가지 교육관련 일로 살림을 보태고 있습니다. 자유학교 물꼬는 새끼일꾼이라 부르는 중고생 자원봉사활동가들과 품앗이라 부르는 자원봉사활동가, 그리고 논두렁이라고 하는 후원회원들의 도움으로 꾸려집니다. 자유학교 물꼬는 1989년 \'열린글 나눔삶터\'를 시작으로 방과후활동을 하다 1994년 첫 계절자유학교를 열어 163번째에 이르렀으며, 1997년부터 세 해 동안 도시공동체와 2004년부터 여섯 해 동안 상설학교를 실험하기도 했고 십년 뒤의 생태공동체마을과 이십 년 뒤의 아이들나라(아이골)를 꿈꾼 적도 있으며, 2019년 현재에도 여전히 길을 찾아 두리번거리지요. 아닌 줄 알지만 책무와 당위로만 가는 길이 되지 않도록 날이 더워져도 벗지 못하는 외투가 되지 않도록 뚜벅뚜벅 걸어왔던 지난 시간처럼 잘 맞는 옷을 입고 자신의 길을 향해 그리 또 발걸음을 떼려 합니다. 그리고 자유학교 물꼬는 굶주린 이가 먹어야 하듯 아픈 이가 마땅히 치료 받아야 하듯 아무 조건 없이 교육받을 아이들의 권리를 어떻게 지켜낼까 하는 고민만큼은 놓을 수 없는 숙제로 변함없이 삼고 있습니다. 29126 충북 영동군 상촌면 대해1길 12 자유학교 물꼬 043-743-4833(전송 043-743-0213) / 010-7544-4833 http://www.freeschool.or.kr E-mail: mulggo2004@hanmail.net